
이 말랑아기천재뇨속아............ㅠ.ㅠ....ㅠㅠ...ㅠㅠㅠ
진영이가 이르케 버블 잘할 줄 난 몰랐지 뭐야 정말......이 반존대천재애깅 ㅇ아아아
버블한다는 소식만 들었을 때는 온갖 걱정이 밀려오면서... 괜히 무슨 일 있을까봐 속으로 벌벌 떨었는데 다 기우였던 것이다..왜냐하면 나는 아기버블천재를 사랑하고 있었으니까!!!!!!!!!!!!!!푸하하핰
트위터랑 인스타만 봐도 진영이는 sns를 자주 하는 타입이 절대 아닌데 버블한다구 하니까... 가성비 어쩌구 하면서 욕 먹을까봐 속 끓였었음 그래서 안 해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에엥 갑자기??????? 난데없이 벼락같이 나타난 버블 ?????
걱정할 틈도 없이 바로 시작하더니 문자 갔냐는 버블로 촤하핫 녕수니들한테 웃음주는 거 뭔데
ㅋㅋㅋㅋㅋ식사 꼬박꼬박 챙기는 것도 넘 녕긔스러워.....귀여워 !!!
처음에는 버블 오자마자 후다닥 3개 다 꽉꽉 채워서 보냈는데 이제는 요령 좀 생겨서 한개씩 남겨놓는다 하 버블 치사한 놈들 7개는 줘야지 3개가 웬말임
며칠 전에 좋은 풍경 보고 사진 보낸 것도 넘....얘는 꼭 멋진 바다나 하늘 사진 보면 팬들도 같이 보자구 꼭꼭 올린다니깐......이런 모든 게 다 진영이 그 잡채라서 뭉클
플랫폼만 다를 뿐 오래 본 진영이, 내가 아는 진영이 그대로의 모습들이라 새삼 사랑이 차오르는 거야...ㅠ
버블 하기 전에는 그냥 이런 소통매체 자체에 좀 회의적인 입장이었는데
이거...생각보다 좋은 거였다 소소하게 근황 아는 것만으로도 훨씬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어
군두글자까지 많이 안 남았기 때문에 더더 소중해.................8ㅅ8
어제는 프리뷰를 올려서 큰웃음 준 녕수니들의 개그맨녀석
또또 보내주라 진영아 나 지금 버블에 갇혔어.............